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작업을 하는 디지털타임스 독자다. 며칠전 눈과 머리 어깨가 아파 내과, 안과등을 돌아다니다 노인성 난시와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갑자기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

나처럼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작업을 하는 회사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 매체마다 건강, 의료면을 늘리고 있는데 디지털 타임스도 관련 지면을 만들거나 기사를 다뤄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년에 입사한 젊은 동료들도 하루종일 컴퓨터등 전자 기기를 다루는 바람에 안과질환이나 손목, 어깨, 목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벤처기업 가운데는 젊은 인력의 도전의식이나 혈기만을 강조해 입사 초기부터 밤샘작업과 불규칙한 식사, 수면등으로 근무 1~2년 안에 위장장애등 많은 질환을 안게되는 경우를 종종본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IT 산업이고 보면 결국은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고 본다. IT 산업을 다루는 디지털타임스가 이번 기회에 을 기울여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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