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휴대폰 제조업체인 스웨덴의 에릭슨이 R600과 T66 등 신형 휴대폰 두 기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날 신 기종 발표는 일본 소니와의 휴대폰 합작사 출범을 1주일 앞두고 이뤄졌다.
인터넷 접속이 지원되는 GPRS (일반패킷무선서비스) 방식의 R600 모델은 올 4 분기부터 일부 지역부터 시판에 들어가며 에릭슨 단말기 중 최소형인 신용카드 크기의 T66 역시 4 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릭슨은 휴대폰 사업이 적자행진을 거듭하자 소니와 함께 휴대폰 시장을 공략키로 합의했으며, 이에따라 다음달 1일 양사 합작의 소니 에릭슨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가 공식 출범하게 된다.
이 합작법인은 내년부터 자체 브랜드로 신형 휴대폰 단말기를 선보일 방침이다.
<성일권기자>
인터넷 접속이 지원되는 GPRS (일반패킷무선서비스) 방식의 R600 모델은 올 4 분기부터 일부 지역부터 시판에 들어가며 에릭슨 단말기 중 최소형인 신용카드 크기의 T66 역시 4 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릭슨은 휴대폰 사업이 적자행진을 거듭하자 소니와 함께 휴대폰 시장을 공략키로 합의했으며, 이에따라 다음달 1일 양사 합작의 소니 에릭슨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가 공식 출범하게 된다.
이 합작법인은 내년부터 자체 브랜드로 신형 휴대폰 단말기를 선보일 방침이다.
<성일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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