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및 스토리지 개발업체인 아라리온(대표 정자춘)은 25일 미드레인지급 백업 및 복구용 스토리지인 ‘아라-백업 스토리지 서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라-백업 스토리지 서버는 유닉스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최대 2.2테라바이트(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백업 및 복원을 가능케 해주는 백업소프트웨어인 ‘백업센터’를 탑재, 낮은 가격에 고성능의 원격지 실시간 백업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완벽한 보안 기능까지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라리온은 이 제품 출시를 계기로 관공서 등 미드레인지급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송정렬기자>
아라-백업 스토리지 서버는 유닉스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최대 2.2테라바이트(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백업 및 복원을 가능케 해주는 백업소프트웨어인 ‘백업센터’를 탑재, 낮은 가격에 고성능의 원격지 실시간 백업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완벽한 보안 기능까지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라리온은 이 제품 출시를 계기로 관공서 등 미드레인지급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송정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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