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최신설비 오피스빌딩 ‘스타타워’(구 아이타워)에 한국통신이너텔용 사설교환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 시스템 설치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통신의 기업용 전화서비스인 한국통신이너텔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사설교환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지멘스 ‘하이콤 300H’ 교환시스템이 이용됐다.
이 시스템은 무응답시 호전환· 회의통화· 호거부· 핫라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컴퓨터통신통합(CTI)· 음성메일시스템(VMS)· 통합메시징시스템(UMS) 등으로 응용할 수 있어, 스타타워 입주업체는 구내교환기 설치를 위한 투자비 지출 없이 업체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망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타타워는 지상 45층, 지하 8층, 연면적 6만4300여평의 국내 최대규모 오피스빌딩으로, 시공시부터 통신업체들로부터 관심을 끌어왔다.
<안경애기자>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통신의 기업용 전화서비스인 한국통신이너텔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사설교환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지멘스 ‘하이콤 300H’ 교환시스템이 이용됐다.
이 시스템은 무응답시 호전환· 회의통화· 호거부· 핫라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컴퓨터통신통합(CTI)· 음성메일시스템(VMS)· 통합메시징시스템(UMS) 등으로 응용할 수 있어, 스타타워 입주업체는 구내교환기 설치를 위한 투자비 지출 없이 업체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망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타타워는 지상 45층, 지하 8층, 연면적 6만4300여평의 국내 최대규모 오피스빌딩으로, 시공시부터 통신업체들로부터 관심을 끌어왔다.
<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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