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국내 총판인 피플웨어(www.webizi.com 대표 김형원)는 온라인상에서 웹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웹저작 솔루션인 ‘웨비지’(Webizi)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웨비지는 온라인 서버에 접속, 계정을 발급받는 동시에 사용자의 홈페이지를 관리할 수 있는 저작도구를 다운로드 받게되며, 자동으로 서버 커뮤니티에 등록된다. 이 제품은 3단계를 통해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마법사 툴’ 등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요소별로 기능을 묶어 편리한 제작을 도와주며, 웹 화면의 구조와 색상을 바꿀 수 있는 테마팩과 420개의 클립아트, 게시판·자료실·아이콘의 디자인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킨을 제공한다. 제품가격은 사용자 당 5만원이며, 피플웨어 홈페이지에서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험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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