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은 23일 자바(J2EE)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할 수 있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액티브X(ActiveX) 콤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클라이언트 저작도구인 ‘가우스 액티브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자바표준의 난점인 화면 인터페이스 개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MIS(경영정보시스템) 전용 액티브X와 웹 리포팅 툴을 포함하고 있다. 또 어떤 플랫폼이라도 지원할 수 있는 자바의 장점과 화면 인터페이스가 화려한 MS의 좋은 점을 접목함으로써 사용의 편이성을 높이고 개발속도를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창신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