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www.mir2.co.kr 대표 박관호)는 유럽지역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왔던 온라인 머그 게임 ‘미르의 전설2’의 유료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탈리아 디지털브로스그룹(www.digital-bros.net 대표 Abramo Galante)에 ‘미르의 전설2’를 수출, 지난 6월부터 유럽 전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www.legendofmir.net)를 제공해 왔다.

디지털브로스그룹은 ‘미르의 전설2’ 서비스를 위해 2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9월 현재 4000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2’ 상용화 이후 월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기로 했다.

<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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