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중 1803억원을 투입, 국토·교통·건설 등 사회간접자본 분야에 대한 정보화를 추진한다.
이 중 ITS분야에 227억원을 들인다. 이를 통해 올해 제주·전주·대전에서 진행되고 있는 첨단교통모델도시 사업을 내년중 3개 도시로 추가 확대하는 한편 국도교통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또한 ITS 표준, 아키텍처, 핵심요소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이와 유사한 사업으로 38억원을 들여 국가교통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국가교통 DB는 도로·철도·공항·항만·물류 등 교통기초자료 및 통계를 조사·분석·관리하는 것으로, 내년에는 교통주제도 보안 및 교통분석 네트워크 구축 등이 추진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도로관리통합시스템은 기존 도로관련 전산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으로, 내년중 12억원이 투입된다.
토지·자원·환경·시설물 등 각종 지리공간정보를 디지털화하는 NGIS 사업에는 일반예산 446억원, 지방비 331억원을 포함해 총 777억원이 투입된다. 건설교통부는 이 사업에서 기본지리정보 구축, 지하시설물 관리시스템 등 공공 GIS 활용체계 구축·개발, 지리정보유통체계 구축, GIS 기술개발, 산업 및 인력육성, 표준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토지관리정보시스템 사업은 6개 분야 토지관련 정보를 통합 DB화해 민원·업무·정책결정 등에 이용하는 것으로, 내년에는 3개 광역시도, 42개 시군구에서 시스템 확장작업이 진행된다. 예산은 114억원.
물류분야에는 총 54억원을 투입, 내륙화물기지 등 물류거점의 정보화, 인터넷 기반 물류정보공동활용체계 구축이 추진된다.
고속철도와 기존 철도를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고속철도통합정보시스템에 397억원이, 철도시설의 공사 및 유지보수 관리업무를 일원화하는 철도통합시설관리시스템에 22억원이 투입된다.
이밖에 건축 및 주택행정 업무를 디지털화하는 건축행정정보화 사업에 32억원이, 건설활동 관련 지식·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건설산업DB 구축에 10억원, 수자원 정보화에 47억원이 잡혔다.
<안경애기자>안경애기자>
이 중 ITS분야에 227억원을 들인다. 이를 통해 올해 제주·전주·대전에서 진행되고 있는 첨단교통모델도시 사업을 내년중 3개 도시로 추가 확대하는 한편 국도교통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또한 ITS 표준, 아키텍처, 핵심요소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이와 유사한 사업으로 38억원을 들여 국가교통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국가교통 DB는 도로·철도·공항·항만·물류 등 교통기초자료 및 통계를 조사·분석·관리하는 것으로, 내년에는 교통주제도 보안 및 교통분석 네트워크 구축 등이 추진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도로관리통합시스템은 기존 도로관련 전산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으로, 내년중 12억원이 투입된다.
토지·자원·환경·시설물 등 각종 지리공간정보를 디지털화하는 NGIS 사업에는 일반예산 446억원, 지방비 331억원을 포함해 총 777억원이 투입된다. 건설교통부는 이 사업에서 기본지리정보 구축, 지하시설물 관리시스템 등 공공 GIS 활용체계 구축·개발, 지리정보유통체계 구축, GIS 기술개발, 산업 및 인력육성, 표준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물류분야에는 총 54억원을 투입, 내륙화물기지 등 물류거점의 정보화, 인터넷 기반 물류정보공동활용체계 구축이 추진된다.
고속철도와 기존 철도를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고속철도통합정보시스템에 397억원이, 철도시설의 공사 및 유지보수 관리업무를 일원화하는 철도통합시설관리시스템에 22억원이 투입된다.
이밖에 건축 및 주택행정 업무를 디지털화하는 건축행정정보화 사업에 32억원이, 건설활동 관련 지식·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건설산업DB 구축에 10억원, 수자원 정보화에 47억원이 잡혔다.
<안경애기자>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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