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다양한 김치 종류별로 최적의 익힘과 보관 조건을 유지해 주는 프로그램을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받아 사용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김치를 숙성시킬 수 있는 인터넷 김치냉장고 ‘인터넷 1124’(모델명 R-K301GV)를 개발, 10월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LG전자가 개발한 ‘인터넷 1124’는 냉동실 용량부족과 수납의 편리성을 해결하기 위해 상단부에 155 리터 용량의 서랍식 냉동고를, 하단부에 145 리터 용량의 서랍식 김치 냉장고를 장착한 300 리터급 대용량 제품이다. 또한 155 리터 용량의 냉동실에는 1℃ 단위로 영하 25℃까지 조절되는 디지털 온도조절기능과 빠른 냉동을 원할 때 사용 가능한 특급냉동 기능이 들어있다. 여기에 최대 40 포기 정도의 김치를 저장할 수 있는 145 리터의 김치실에는 생선 육류를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살얼음 싱싱’ 기능과 김치 종류별로 원하는 맛으로 익혀주는 3단계 맛들이 시스템, 야채 과일을 최적 상태로 보관해주는 야채 과일 보관기능이 있어 다양한 식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사용의 편리성 측면에서도 육류·생선은 물론 곡류, 고춧가루 등과 같은 양념류까지 비닐봉투에 담아 다양한 크기로 보관하는 우리나라 주부의 냉동실 사용 패턴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냉동실 서랍을 마련했다. 이와함께 대용량 제품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소비전력 문제도 각종 절전기술 및 부품개발을 통해 소비전력 1등급 수준인 월간 소비전력량 37 Kwh를 실현했다.
LG전자는 이번 ’인터넷 1124’ 개발을 위해 2년 여 연구기간 동안 총 70억 원의 개발비와 30여 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080-707-1124
<김영민기자>
이번 LG전자가 개발한 ‘인터넷 1124’는 냉동실 용량부족과 수납의 편리성을 해결하기 위해 상단부에 155 리터 용량의 서랍식 냉동고를, 하단부에 145 리터 용량의 서랍식 김치 냉장고를 장착한 300 리터급 대용량 제품이다. 또한 155 리터 용량의 냉동실에는 1℃ 단위로 영하 25℃까지 조절되는 디지털 온도조절기능과 빠른 냉동을 원할 때 사용 가능한 특급냉동 기능이 들어있다. 여기에 최대 40 포기 정도의 김치를 저장할 수 있는 145 리터의 김치실에는 생선 육류를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살얼음 싱싱’ 기능과 김치 종류별로 원하는 맛으로 익혀주는 3단계 맛들이 시스템, 야채 과일을 최적 상태로 보관해주는 야채 과일 보관기능이 있어 다양한 식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사용의 편리성 측면에서도 육류·생선은 물론 곡류, 고춧가루 등과 같은 양념류까지 비닐봉투에 담아 다양한 크기로 보관하는 우리나라 주부의 냉동실 사용 패턴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냉동실 서랍을 마련했다. 이와함께 대용량 제품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소비전력 문제도 각종 절전기술 및 부품개발을 통해 소비전력 1등급 수준인 월간 소비전력량 37 Kwh를 실현했다.
LG전자는 이번 ’인터넷 1124’ 개발을 위해 2년 여 연구기간 동안 총 70억 원의 개발비와 30여 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080-707-1124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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