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안전마크에 대한 상호 인증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www.kait.or.kr 회장 정장호)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 2차 국제 신뢰마크 워크샵을 개최할 계획이다.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국내·외 신뢰마크 관련기관이 참여할 예정인 이 워크샵은 지난해 11월 열렸던 1차 국제워크샵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세계 각국의 안전 마크 상호간의 공동 표준안 및 보급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워크샵에서는 해외 마크별 소개, 공동 표준안 및 홍보 방안 토론, 국제협력기구 창설관련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측은 “국내 인터넷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해외 각 국의 인터넷 신뢰마크에 대한 이해증진과 제도적·기술적 정보를 교류, 국제 마크간 상호인정을 위한 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신뢰마크 기관들의 상호 협력 및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국내에서의 신뢰마크 제도는 지난 99년 인터넷 모범상점인증제도로 시작되었으며, 지난해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제도로 확대, 개선됐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제도(www.isafe.or.kr)는 이용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에게 정보보호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안전한 인터넷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각종 인터넷사이트의 안전성을 개인정보보호, 소비자보호, 시스템 안전 및 신뢰성 등 3가지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 일정기준을 넘는 사이트에만 주어진다.
<채지형기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www.kait.or.kr 회장 정장호)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 2차 국제 신뢰마크 워크샵을 개최할 계획이다.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국내·외 신뢰마크 관련기관이 참여할 예정인 이 워크샵은 지난해 11월 열렸던 1차 국제워크샵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세계 각국의 안전 마크 상호간의 공동 표준안 및 보급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워크샵에서는 해외 마크별 소개, 공동 표준안 및 홍보 방안 토론, 국제협력기구 창설관련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측은 “국내 인터넷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해외 각 국의 인터넷 신뢰마크에 대한 이해증진과 제도적·기술적 정보를 교류, 국제 마크간 상호인정을 위한 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신뢰마크 기관들의 상호 협력 및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국내에서의 신뢰마크 제도는 지난 99년 인터넷 모범상점인증제도로 시작되었으며, 지난해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제도로 확대, 개선됐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제도(www.isafe.or.kr)는 이용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에게 정보보호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안전한 인터넷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각종 인터넷사이트의 안전성을 개인정보보호, 소비자보호, 시스템 안전 및 신뢰성 등 3가지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 일정기준을 넘는 사이트에만 주어진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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