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테헤란밸리지역의 축구동호회들과 경기를 통해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겠습니다.”
서울 강남 중심가에 위치한 SI업체인 다우기술 축구동호회(회장 윤대섭 솔루션사업본부 차장)는 창단 1년을 갓 넘겼지만 테헤란밸리에서는 강팀으로 손꼽힌다.
미드필더 윤여범(경영지원실), 최전방 공격수 문대진(컨설팅사업부), 공격수 유종열(경영지원실) 등 트리오 회원들 활약이 눈부시기 때문이다.
중학교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한 윤씨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대학교 축구동아리에서 활동한 문씨는 돌파력이 뛰어나다. 유씨는 동호회 창단과 함께 축구를 시작했지만 장신으로 공중볼 선점력이 뛰어나 지난해에는 사내 최우수선수(MVP)상까지 받기도 했다. 정래현(경영지원실 팀장) 감독은 “이들 트리오가 있는 한 4강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창단돼 현재 회원수는 40여명. 테헤란밸리에 위치한 다우데이타시스템, 삼성SDS, 미디어링크, 강남경찰서, 담배인삼공사, 탄천조기축구회, 고려아연 등과 매주 친선경기를 가지며 실력을 다지고 있다. 지난 휠라배 직장인 축구대회에서 4강팀인 고려아연에 졌으나 이번 대회만큼은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대영(경영지원실 대리) 총무는 “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개인기보다 조직력”이라며 “개인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IT업계에서 동료간 상호협동과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최소 1년에 1~2개 정도 정규대회에 참가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또 선수와 가족들간 유대를 위해 오는 11월 가족동반 제주도 전지훈련도 계획중이다.
<안길섭기자>
서울 강남 중심가에 위치한 SI업체인 다우기술 축구동호회(회장 윤대섭 솔루션사업본부 차장)는 창단 1년을 갓 넘겼지만 테헤란밸리에서는 강팀으로 손꼽힌다.
미드필더 윤여범(경영지원실), 최전방 공격수 문대진(컨설팅사업부), 공격수 유종열(경영지원실) 등 트리오 회원들 활약이 눈부시기 때문이다.
중학교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한 윤씨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대학교 축구동아리에서 활동한 문씨는 돌파력이 뛰어나다. 유씨는 동호회 창단과 함께 축구를 시작했지만 장신으로 공중볼 선점력이 뛰어나 지난해에는 사내 최우수선수(MVP)상까지 받기도 했다. 정래현(경영지원실 팀장) 감독은 “이들 트리오가 있는 한 4강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창단돼 현재 회원수는 40여명. 테헤란밸리에 위치한 다우데이타시스템, 삼성SDS, 미디어링크, 강남경찰서, 담배인삼공사, 탄천조기축구회, 고려아연 등과 매주 친선경기를 가지며 실력을 다지고 있다. 지난 휠라배 직장인 축구대회에서 4강팀인 고려아연에 졌으나 이번 대회만큼은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대영(경영지원실 대리) 총무는 “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개인기보다 조직력”이라며 “개인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IT업계에서 동료간 상호협동과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최소 1년에 1~2개 정도 정규대회에 참가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또 선수와 가족들간 유대를 위해 오는 11월 가족동반 제주도 전지훈련도 계획중이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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