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가 개인용 레이저 프린터 출시를 기념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프린터 캠퍼스 마케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부터 고려대를 비롯해 경희대·서강대·숭실대·한양대·홍익대 등 서울지역 대학교를 대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무상으로 임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이를 전국 29개 대학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측은 “각 대학교에 보다 나은 PC 출력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그간 사무용으로만 인식돼온 레이저 프린터의 보급 확산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 누드컬러와 콤팩트 사이즈인 이 제품(모델명 ML-1210)은 66㎒급 중앙처리장치(CPU)와 8MB용량의 메모리를 채택, 기존 제품보다 200% 정도 처리속도를 향상시켰으며 범용직렬버스(USB)와 병렬포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쇄 취소·재인쇄기능 등을 하나로 모은 ‘e버튼’을 장착, 토너 소모량을 기존 제품보다 40%가량 줄이는 등 경제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위년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8월부터 고려대를 비롯해 경희대·서강대·숭실대·한양대·홍익대 등 서울지역 대학교를 대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무상으로 임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이를 전국 29개 대학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측은 “각 대학교에 보다 나은 PC 출력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그간 사무용으로만 인식돼온 레이저 프린터의 보급 확산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 누드컬러와 콤팩트 사이즈인 이 제품(모델명 ML-1210)은 66㎒급 중앙처리장치(CPU)와 8MB용량의 메모리를 채택, 기존 제품보다 200% 정도 처리속도를 향상시켰으며 범용직렬버스(USB)와 병렬포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쇄 취소·재인쇄기능 등을 하나로 모은 ‘e버튼’을 장착, 토너 소모량을 기존 제품보다 40%가량 줄이는 등 경제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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