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필터링 전문업체 플러스기술(www.plustech.co.kr)은 3일 한국증권전산 전무이사를 지낸 박종일씨(51·사진)를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했다.
연세대학교 전산과 공학석사 출신의 박종일 신임대표는 한국증권전산 공채 1기로 입사, 1997년 전무이사로 승진하기까지 23년동안 한국증권전산에서 일했다. 박 대표는 해외 증권업계의 전산화 현황과 방향, 인터넷 확산이 증권산업에 미치는 영향, 사이버 시대의 한국증권전산의 역할 등 저서와 논문을 발표, IT업계와 인터넷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관심을 가져왔다.
플러스기술은 “신임 박 대표는 신규사업 분야 및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에 주력하게 될 것”이라며 “전임 대표인 정환만 사장은 이사로서 회사경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올해 ’수호천사’ 외에도 ’Eznet’ ’eWalker 3’ 등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7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연세대학교 전산과 공학석사 출신의 박종일 신임대표는 한국증권전산 공채 1기로 입사, 1997년 전무이사로 승진하기까지 23년동안 한국증권전산에서 일했다. 박 대표는 해외 증권업계의 전산화 현황과 방향, 인터넷 확산이 증권산업에 미치는 영향, 사이버 시대의 한국증권전산의 역할 등 저서와 논문을 발표, IT업계와 인터넷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관심을 가져왔다.
플러스기술은 “신임 박 대표는 신규사업 분야 및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에 주력하게 될 것”이라며 “전임 대표인 정환만 사장은 이사로서 회사경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올해 ’수호천사’ 외에도 ’Eznet’ ’eWalker 3’ 등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7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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