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3일 코스닥시장이 지수 60선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실적이 뒷받침된 종목중 현재 ‘바겐세일’ 상태를 보이고 있는 무학과 삼영열기 등 10개 종목에 대해 관심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현정환 SK증권 연구원 “코스닥지수 60선은 무조건적인 기술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 이제는 절대 우량주를 매수해야한다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지수대”라고 전제하면서 “시장이 추가하락 하더라도 리스크가 적은 우량주를 매수해 기술적 반등을 겨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 연구원은 이같은 상황 인식을 바탕으로 바겐세일중인 우량 종목으로 무학을 비롯해 삼영열기, 휴맥스, 모디아, 국순당, 디지아이, 경동제약, 한단정보통신, 파인디엔씨, 대한바이오 등 10개 종목을 대상종목으로 꼽았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종목은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30% 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납입자본 이익률이 급증했고, 주가수익비율(PER)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이라는 게 현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데일리 김진석 기자>이데일리>
현정환 SK증권 연구원 “코스닥지수 60선은 무조건적인 기술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 이제는 절대 우량주를 매수해야한다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지수대”라고 전제하면서 “시장이 추가하락 하더라도 리스크가 적은 우량주를 매수해 기술적 반등을 겨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 연구원은 이같은 상황 인식을 바탕으로 바겐세일중인 우량 종목으로 무학을 비롯해 삼영열기, 휴맥스, 모디아, 국순당, 디지아이, 경동제약, 한단정보통신, 파인디엔씨, 대한바이오 등 10개 종목을 대상종목으로 꼽았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종목은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30% 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납입자본 이익률이 급증했고, 주가수익비율(PER)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이라는 게 현 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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