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산하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게임 시나리오·소재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 40편을 선정, 2일 발표했다. 게임콘텐츠 확보와 작가 발굴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9편의 작품이 경합을 벌였다.

‘무한의 계시록’을 비롯해 ‘1900K-FLEET(1900대한제국해군)’ ‘메타볼릭’‘마이크로앨리스’ ‘Team:Ray-빛을 향한 사랑’ 등 5개 작품이 우수시나리오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소재 부문에서는 ‘던전마스터’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자들에게는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총 상금 5000만원이 지원된다.

<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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