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증시는 국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주초 하루를 제외하고는 4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코스닥은 61.84로 마감, 60선을 바짝 위협하고 있다. 거래량은 평균 2억2000주, 거래대금도 평균 1조원에 그치는 등 극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지난주 증권사 추천종목의 대다수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한성엘컴텍은 7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해, 지난 22일 대비 24.2% 폭락했다. 반면 CJ39쇼핑은 한 주간 2.5% 상승한 2만원을 기록해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였다.
이번주 추천종목도 기술주보다는 내주관련주에 초점이 모아졌다. 기술주로는 누리텔레콤, 한국컴퓨터, 실리콘테크 등이 추천됐으며, 내수주로는 삼양통상, 범양식품, 신세계 등이 추천됐다. 증시전문가들은 당분간 건설, 식음료 등과 같은 내수관련주에 투자를 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상진기자>
굿모닝증권
누리텔레콤 : 주력사업 부문인 IT관리시스템과 자동원격검침시스템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 9월로 예정된 60억원 규모의 한국전력 고압 자동원격검침시스템 수주 가능성 고조.
호텔신라 : 특1급 호텔로서 확고한 시장입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외형신장세 시현. 고금리 회사채 상환 및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영업외수지 개선.
동양증권
대경테크노스 : 산업용보일러 중심의 해외수출 증가로 견실한 외형성장 지속중.
실리콘테크 : 반도체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74.9% 증가한 199억원 기록. 30억원 자사주 특정금전신탁 체결.
동원경제연구소
SBS : 9월초 광고판매율은 92%로 전월대비 10% 상승할 전망. 4분기에는 이동통신업체 및 단말기업체의 마케팅활동 강화가 예상됨.CJ39쇼핑 : 향후 의류, 가정용품 등 마진율 높은 상품으로 제품구조를 가져가면서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대신경제연구소
삼양통상 : 환율 상승으로 상반기 큰 폭의 실적 호전을 기록. 현금 450억원 보유한 재무구조 우량주로 연말 배당투자 유망.
범양식품 : 815콜라 등 각종 음료 제품 생산업체로 알로에 음료 등 신제품 출시로 활로 모색. 최근 대량 거래를 수반하며 상승 전환 시도.
대우증권
삼양통상 : 상반기 매출 1152억원(전년 동기대비 +16.3%), 영업이익 81억원(+92.1%) 기록. 성장성이 다소 낮으나, 우량 재무구조 유지.
신세계 : 백화점 및 할인점 모두 실적개선 추세를 보임. 특히 할인점의 경우,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상품 확대로 실적 호전 지속.
신영증권
한국컴퓨터 : 금융권 전산투자 강화로 비교적 안정적인 주당순이익 창출 가능.
신세계 : 할인점 신규 출점 지속으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 호조세 지속.
SK증권
대한전선 : 수익성 높은 광케이블 수요 증가 및 전력용 전선 수출 호조. 상반기 순이익 20.8% 증가에 힘입어 주당순이익은 5000원을 상회.
한네트 : 카드사용 확대에 따라 상반기 매출 71.6% 증가하는 가운데 순이익 179.3% 증가. 한국타이거풀스와 제휴, 체육복표 판매대행사업 추진.
이에 따라 지난주 증권사 추천종목의 대다수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한성엘컴텍은 7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해, 지난 22일 대비 24.2% 폭락했다. 반면 CJ39쇼핑은 한 주간 2.5% 상승한 2만원을 기록해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였다.
이번주 추천종목도 기술주보다는 내주관련주에 초점이 모아졌다. 기술주로는 누리텔레콤, 한국컴퓨터, 실리콘테크 등이 추천됐으며, 내수주로는 삼양통상, 범양식품, 신세계 등이 추천됐다. 증시전문가들은 당분간 건설, 식음료 등과 같은 내수관련주에 투자를 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상진기자>
굿모닝증권
누리텔레콤 : 주력사업 부문인 IT관리시스템과 자동원격검침시스템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 9월로 예정된 60억원 규모의 한국전력 고압 자동원격검침시스템 수주 가능성 고조.
호텔신라 : 특1급 호텔로서 확고한 시장입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외형신장세 시현. 고금리 회사채 상환 및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영업외수지 개선.
동양증권
대경테크노스 : 산업용보일러 중심의 해외수출 증가로 견실한 외형성장 지속중.
실리콘테크 : 반도체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74.9% 증가한 199억원 기록. 30억원 자사주 특정금전신탁 체결.
동원경제연구소
SBS : 9월초 광고판매율은 92%로 전월대비 10% 상승할 전망. 4분기에는 이동통신업체 및 단말기업체의 마케팅활동 강화가 예상됨.CJ39쇼핑 : 향후 의류, 가정용품 등 마진율 높은 상품으로 제품구조를 가져가면서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대신경제연구소
삼양통상 : 환율 상승으로 상반기 큰 폭의 실적 호전을 기록. 현금 450억원 보유한 재무구조 우량주로 연말 배당투자 유망.
범양식품 : 815콜라 등 각종 음료 제품 생산업체로 알로에 음료 등 신제품 출시로 활로 모색. 최근 대량 거래를 수반하며 상승 전환 시도.
대우증권
삼양통상 : 상반기 매출 1152억원(전년 동기대비 +16.3%), 영업이익 81억원(+92.1%) 기록. 성장성이 다소 낮으나, 우량 재무구조 유지.
신세계 : 백화점 및 할인점 모두 실적개선 추세를 보임. 특히 할인점의 경우,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상품 확대로 실적 호전 지속.
신영증권
한국컴퓨터 : 금융권 전산투자 강화로 비교적 안정적인 주당순이익 창출 가능.
신세계 : 할인점 신규 출점 지속으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 호조세 지속.
SK증권
대한전선 : 수익성 높은 광케이블 수요 증가 및 전력용 전선 수출 호조. 상반기 순이익 20.8% 증가에 힘입어 주당순이익은 5000원을 상회.
한네트 : 카드사용 확대에 따라 상반기 매출 71.6% 증가하는 가운데 순이익 179.3% 증가. 한국타이거풀스와 제휴, 체육복표 판매대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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