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단말기 전문업체인 텔슨전자(www.telson.co.kr 대표 김동연 부회장)는 1일 오전 미국 뉴저지주에 연구개발(R&D)센터를 열고 미주지역 시장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동연 부회장은 “창립 9년만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산실인 미국에 R&D센터를 설립하게돼 매우 기쁘다”며 “현지시장에 적합한 모델개발과 신속한 시장대응을 통해 미주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R&D센터는 2003년까지 국내외 석·박사급 연구개발인력 30~50여명 규모로 조직을 확대해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최대 강국인 미국의 선진기술을 국내에 도입하고 미주시장 수출 단말기 개발과 생산,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92년 설립후 노키아 등 세계 유수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단말기 생산과 연구개발에 주력해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건우기자>
이날 개소식에서 김동연 부회장은 “창립 9년만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산실인 미국에 R&D센터를 설립하게돼 매우 기쁘다”며 “현지시장에 적합한 모델개발과 신속한 시장대응을 통해 미주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R&D센터는 2003년까지 국내외 석·박사급 연구개발인력 30~50여명 규모로 조직을 확대해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최대 강국인 미국의 선진기술을 국내에 도입하고 미주시장 수출 단말기 개발과 생산,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92년 설립후 노키아 등 세계 유수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단말기 생산과 연구개발에 주력해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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