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타임스가 오늘부터 새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본지의 지면 개편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경제환경에서 독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첫째, 기존의 ‘증권/벤처’면을 ‘머니&재테크면’과 ‘벤처/기술’면으로 확대 개편합니다.
머니&재테크면에서 본지는 인터넷 기반의 경제·금융 통신사인 이데일리(www.edaily.co.kr)와 손을 잡고 주식·채권·외환시장의 뉴스를 대폭 보강합니다. 또 생활·금융 컨설턴트 업체인 가치네트(www.wealthia.com)와도 제휴, 독자가 필요로 하는 재테크 관련기사를 폭넓게 게재합니다. 이를 위해 본지는 그간 2개 지면을 점했던 증권시세표를 과감하게 없애고, 이 지면을 유익한 취재기사로 꾸미겠습니다.
매일 1개 면으로 구성된 벤처/기술면에서는 벤처캐피털 업계의 최신뉴스와 함께 디지털 시대의 첨단기술 분야로 각광받는 BT(바이오기술)·NT(나노기술)·ET(환경기술) 등의 신기술 개발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둘째, ‘오피니언/피플면’을 ‘디티즌광장’과 ‘피플’면으로 분리, 확대합니다.
디티즌 광장에는 종전대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컬럼인 ‘디지털포럼’과 ‘IT밸리’를 게재하고, 특정 현안에 관한 실무자의 주장을 담은 ‘e사람e생각’, 독자의 가감없는 비판과 제안을 싣는 ‘독자투고’란을 신설했습니다. 피플면은 디지털 업계 국내·외 유력 인사들의 움직임과 함께 국내 산·학·연·관계의 동정·인사·부음·사무실 이전 등을 자세하게 전달함으로써 IT업계의 사랑방 역할을 하겠습니다.
셋째, ‘IT캠퍼스 탐방’ 시리즈를 새로 시작합니다. 본지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디지털 산업의 역군을 양성하는 국내 대학의 정보화 및 디지털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것입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발로 뛰는 현장취재로서 디지털경제 전반의 뉴스와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하게 전달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지의 지면 개편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경제환경에서 독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첫째, 기존의 ‘증권/벤처’면을 ‘머니&재테크면’과 ‘벤처/기술’면으로 확대 개편합니다.
머니&재테크면에서 본지는 인터넷 기반의 경제·금융 통신사인 이데일리(www.edaily.co.kr)와 손을 잡고 주식·채권·외환시장의 뉴스를 대폭 보강합니다. 또 생활·금융 컨설턴트 업체인 가치네트(www.wealthia.com)와도 제휴, 독자가 필요로 하는 재테크 관련기사를 폭넓게 게재합니다. 이를 위해 본지는 그간 2개 지면을 점했던 증권시세표를 과감하게 없애고, 이 지면을 유익한 취재기사로 꾸미겠습니다.
매일 1개 면으로 구성된 벤처/기술면에서는 벤처캐피털 업계의 최신뉴스와 함께 디지털 시대의 첨단기술 분야로 각광받는 BT(바이오기술)·NT(나노기술)·ET(환경기술) 등의 신기술 개발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둘째, ‘오피니언/피플면’을 ‘디티즌광장’과 ‘피플’면으로 분리, 확대합니다.
디티즌 광장에는 종전대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컬럼인 ‘디지털포럼’과 ‘IT밸리’를 게재하고, 특정 현안에 관한 실무자의 주장을 담은 ‘e사람e생각’, 독자의 가감없는 비판과 제안을 싣는 ‘독자투고’란을 신설했습니다. 피플면은 디지털 업계 국내·외 유력 인사들의 움직임과 함께 국내 산·학·연·관계의 동정·인사·부음·사무실 이전 등을 자세하게 전달함으로써 IT업계의 사랑방 역할을 하겠습니다.
셋째, ‘IT캠퍼스 탐방’ 시리즈를 새로 시작합니다. 본지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디지털 산업의 역군을 양성하는 국내 대학의 정보화 및 디지털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것입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발로 뛰는 현장취재로서 디지털경제 전반의 뉴스와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하게 전달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