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채널 OCN은 9월 2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0시 여성들의 의리와 우정을 그린 영화 다섯편을 연속 방영한다. 9월 2일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 수전 새런든, 지나 데이비스 주연의 페미니즘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내보내고 9일에는 ‘사랑을 기다리며’를 편성한다.

16일에는 매들린 스토우, 앤디 멕도웰, 드류 베리모어주연의 서부영화, ‘나쁜 여자들’을 방영하며 23일에는 ‘소울푸드’가 전파를 탄다. 30일에는 절망적인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은행강도 행각을 벌이는 흑인 여성들의 우정을 그린 제이다 핀켓, 비비카 폭스 주연의 ‘셋 잇 오프’를 내보낸다.

<이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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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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