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대표 박규헌)는 28일 하만정 전 한국CA 사장을 영업마케팅 총괄사장(COO)으로 영입했다.
신임 하만정 사장은 이네트 각 사업부의 업무를 총괄,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영역 확대도 모색할 계획이다.
하 사장은 “국내 인터넷비즈니스 솔루션 분야의 선두업체인 이네트를 세계적인 회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최근의 경기 부진에 따른 열악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98년부터 최근까지 세계 3대 소프트웨어 업체의 하나인 CA의 한국지사장을 역임했다.
<한민옥기자>한민옥기자>
신임 하만정 사장은 이네트 각 사업부의 업무를 총괄,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영역 확대도 모색할 계획이다.
하 사장은 “국내 인터넷비즈니스 솔루션 분야의 선두업체인 이네트를 세계적인 회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최근의 경기 부진에 따른 열악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98년부터 최근까지 세계 3대 소프트웨어 업체의 하나인 CA의 한국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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