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테크놀로지(www.typhoon.co.kr 대표 유경환)는 그동안 주기판 제조업체에게 전량의뢰해 오던 슬롯·CPU 소켓· 메모리 소켓· 콘덴서·정전압장치(레귤레이터) 등 주기판 관련 핵심부품 수리를 국내에서 전담할 수 있는 리페어센터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주기판 제조업체인 중국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전드컴퓨터그룹(聯想)과 내달 중순까지 기술교류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을 갖을 계획이며, 내달 말까지 약 1억원을 투입해 기존 AS센터를 리페어센터로 확장시킬 계획이다.
김영곤 영업총괄이사는 ”이 센터가 운영되면 운송비를 포함해 그동안 주기판 한장당 5000원 가량이 소요되던 수리비용을 대폭 줄임은 물론 수리기간도 15일 이상에서 2~3일로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주기판수리대행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이를 위해 주기판 제조업체인 중국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전드컴퓨터그룹(聯想)과 내달 중순까지 기술교류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을 갖을 계획이며, 내달 말까지 약 1억원을 투입해 기존 AS센터를 리페어센터로 확장시킬 계획이다.
김영곤 영업총괄이사는 ”이 센터가 운영되면 운송비를 포함해 그동안 주기판 한장당 5000원 가량이 소요되던 수리비용을 대폭 줄임은 물론 수리기간도 15일 이상에서 2~3일로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주기판수리대행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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