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공유기 전문업체인 닉스전자(www.synet.co.kr 대표 임호순)가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 회사는 최근 일본 최대 케이블모뎀 회사인 앳홈재팬과 IP공유기 관련 수출협의를 진행중이고 곧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다음달 9일 뉴욕을 비롯한 새너제이, 애틀란타 등을 순회방문해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11일부터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넷월드+인터럽’에 IP공유기를 비롯한 소규모사무실(SOHO)용 네트워크장비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이달말까지 IP공유기를 비롯한 SOHO 네트워크장비 6종에 대한 패키지 제품 개발을 완료하기로 했다.
올해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잡았고 지난 상반기 매출은 20억원이었다. 지난해 IP공유기에서 올린 매출은 30억원. 올해는 일본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목표하고 있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이 회사는 최근 일본 최대 케이블모뎀 회사인 앳홈재팬과 IP공유기 관련 수출협의를 진행중이고 곧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다음달 9일 뉴욕을 비롯한 새너제이, 애틀란타 등을 순회방문해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11일부터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넷월드+인터럽’에 IP공유기를 비롯한 소규모사무실(SOHO)용 네트워크장비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이달말까지 IP공유기를 비롯한 SOHO 네트워크장비 6종에 대한 패키지 제품 개발을 완료하기로 했다.
올해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잡았고 지난 상반기 매출은 20억원이었다. 지난해 IP공유기에서 올린 매출은 30억원. 올해는 일본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목표하고 있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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