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ICG (www.icgist.com 대표 김상우)는 최근 전직원 80명의 캐리컷처를 제작해 파견근무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들을 위한 ‘책상지킴이’로 사용하고 있다.

ICG측은 “지난 한달간 디자인 팀에서 직원들 각자의 개성과 특징을 살린 캐리커처를 제작했다”면서 “회사 분위기도 밝아지고, 방문고객들이 담당직원들의 자리 찾기도 편리해 일석이조”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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