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츠닉(대표 박주영, 구 대우전자부품) 노사는 23일 전북 정주시 본사 대교육장에서 ‘튼튼한 노사 협력을 위한 동반자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파츠닉 노사는 국승록 정주시장 및 김동남 광주 지방 노동청장을 비롯 박주영 회장, 이중찬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단체 교섭 위임서(2001년도 임·단협 회사 위임 및 향후 5년간 임·단협 무교섭 진행)를 골자로 하는 ‘신노사 동반자 선언문’을 채택했다.
회사측은 이날 선포식 행사는 대우전자부품의 매각 이후 노조가 사측에 먼저, 경영권의 안정적인 정착과 회사의 조기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차원에서 제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츠닉(주)는, 대우 계열 기업이었던 ’96, ’99년 노동부 주관의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노조는 지난해 회사의 워크아웃 및 피인수 과정에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임·단협을 사측에 위임하는 등 위기극복에 앞장서 왔다.
<서낙영기자>
파츠닉 노사는 국승록 정주시장 및 김동남 광주 지방 노동청장을 비롯 박주영 회장, 이중찬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단체 교섭 위임서(2001년도 임·단협 회사 위임 및 향후 5년간 임·단협 무교섭 진행)를 골자로 하는 ‘신노사 동반자 선언문’을 채택했다.
회사측은 이날 선포식 행사는 대우전자부품의 매각 이후 노조가 사측에 먼저, 경영권의 안정적인 정착과 회사의 조기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차원에서 제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츠닉(주)는, 대우 계열 기업이었던 ’96, ’99년 노동부 주관의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노조는 지난해 회사의 워크아웃 및 피인수 과정에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임·단협을 사측에 위임하는 등 위기극복에 앞장서 왔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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