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리텔(www.curitel.com 대표 송문섭)은 초고속 초슬림형 cdma2000-1x 이동전화 단말기인 ‘네오미(NEOME)’ 4종을 이달말부터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셀룰러 2종(모델 DD-101 DD-X10)과 PCS(개인이동전화) 2종(모델 PD-1000 PD-K100) 등 듀얼폴더형 4종으로 우선 PCS 제품부터 출시된다.
이 제품은 MSM5000 칩을 내장해 최대 144kbps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고 16화음 멜로디 50곡을 수록해 생생한 벨소리를 즐길 수 있다. 최대 8라인 4그레이 LCD(액정표시장치)로 벨소리에 따라 7가지 컬러백라이팅 기능을 갖고 있다.
또 온·오프라인에서 네트워크게임을 즐길 수 있고 자기만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POP기능, 스피커폰기능, 한글사랑입력방식 등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세련되고 고급스런 이미지에다 크기는 셀룰러 83·43·16.9mm, PCS 84·43·17.8mm 등이고 무게는 각각 73g, 77g이어서 국내 최슬림형이다.
제품 브랜드 ‘네오미(NEOME)’는 ‘새로운, 최근의’이라는 뜻의 ‘Neo’와 ‘Me(나)’를 합쳤고 이전 브랜드인 ‘네오미(NEOMI)’를 본따 다시 지었다.
<이건우기자>
출시 제품은 셀룰러 2종(모델 DD-101 DD-X10)과 PCS(개인이동전화) 2종(모델 PD-1000 PD-K100) 등 듀얼폴더형 4종으로 우선 PCS 제품부터 출시된다.
이 제품은 MSM5000 칩을 내장해 최대 144kbps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고 16화음 멜로디 50곡을 수록해 생생한 벨소리를 즐길 수 있다. 최대 8라인 4그레이 LCD(액정표시장치)로 벨소리에 따라 7가지 컬러백라이팅 기능을 갖고 있다.
또 온·오프라인에서 네트워크게임을 즐길 수 있고 자기만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POP기능, 스피커폰기능, 한글사랑입력방식 등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세련되고 고급스런 이미지에다 크기는 셀룰러 83·43·16.9mm, PCS 84·43·17.8mm 등이고 무게는 각각 73g, 77g이어서 국내 최슬림형이다.
제품 브랜드 ‘네오미(NEOME)’는 ‘새로운, 최근의’이라는 뜻의 ‘Neo’와 ‘Me(나)’를 합쳤고 이전 브랜드인 ‘네오미(NEOMI)’를 본따 다시 지었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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