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콘텐츠 제공업체인 인터케이엠(www.interkm.com 대표 박명진)은 SK케미칼이 추진중인 자재 데이터 표준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터케이엠은 금년 말까지 SK케미칼 본사와 울산공장 및 수원공장 등 3개 사업장에 대해 물품데이터 정비 및 표준화 작업을 수행키로 했다.
이번 표준화 프로젝트는 SK케미칼의 원·부자재 및 MR(유지보수) 자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터케이엠은 물품 표준분류체계 작성, 제품 속성정의, 중복자재 통합과 데이터 보강 등의 작업을 거쳐 물품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된다.
SK케미칼은 이번 표준화 프로젝트를 통해 내부 자재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MIS(경영정보관리시스템) 등 기존 내부 시스템과도 연동시킬 계획이다. 또한 표준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전자구매(e-Procurement) 등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옥기자>한민옥기자>
이에 따라 인터케이엠은 금년 말까지 SK케미칼 본사와 울산공장 및 수원공장 등 3개 사업장에 대해 물품데이터 정비 및 표준화 작업을 수행키로 했다.
이번 표준화 프로젝트는 SK케미칼의 원·부자재 및 MR(유지보수) 자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터케이엠은 물품 표준분류체계 작성, 제품 속성정의, 중복자재 통합과 데이터 보강 등의 작업을 거쳐 물품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된다.
SK케미칼은 이번 표준화 프로젝트를 통해 내부 자재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MIS(경영정보관리시스템) 등 기존 내부 시스템과도 연동시킬 계획이다. 또한 표준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전자구매(e-Procurement) 등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옥기자>한민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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