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윤종용)는 정부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IT인력 양성정책을 일원화해 관리할 수 있도록 범 정부 차원의 ‘IT인력양성지원협의회(가칭)’와 그 수행기관인 ‘IT맨파워 센터’가 설립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정부기관에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회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IT인력교육현황’ 조사결과, 국내 IT인력 양상정책은 기업의 실수요와 교육인력의 질적수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IT 인력양성 지원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구가 신설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IT인력교육현황에 따르면 올해 정부 각 부처에서 지원하는 IT 인력수는 6월말 기준으로 노동부 10만5412명, 산업자원부 9621명, 정보통신부 1만5660명으로 총 13만693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기업들이 필요로하는 인력의 수요를 정확히 조사하지 않은 것이며, 특히 산업계가 원하는 고급인력 양성지원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연합회는 덧붙였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연합회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IT인력교육현황’ 조사결과, 국내 IT인력 양상정책은 기업의 실수요와 교육인력의 질적수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IT 인력양성 지원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구가 신설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IT인력교육현황에 따르면 올해 정부 각 부처에서 지원하는 IT 인력수는 6월말 기준으로 노동부 10만5412명, 산업자원부 9621명, 정보통신부 1만5660명으로 총 13만693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기업들이 필요로하는 인력의 수요를 정확히 조사하지 않은 것이며, 특히 산업계가 원하는 고급인력 양성지원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연합회는 덧붙였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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