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www.winia.co.kr 대표 황한규)는 여름이 막바지로 접어듬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기존 11개였던 아산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을 8개로 축소하고 김치냉장고 ’딤채’ 라인을 3개에서 6개로 늘렸다고 18일 밝혔다.
또 인원도 에어컨 공정에 300명이 투입돼 있던 것을 30명으로 줄이고 김치냉장고 생산인원은 80명에서 320명으로 늘렸다.
만도공조는 같은 생산라인에서 계절별로 서로 다른 상품을 조립할 수 있도록 생산라인을 설계, 설비투자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만도공조 관계자는 올해 61만대의 김치냉장고를 판매,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57%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옥기자>장윤옥기자>
또 인원도 에어컨 공정에 300명이 투입돼 있던 것을 30명으로 줄이고 김치냉장고 생산인원은 80명에서 320명으로 늘렸다.
만도공조는 같은 생산라인에서 계절별로 서로 다른 상품을 조립할 수 있도록 생산라인을 설계, 설비투자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만도공조 관계자는 올해 61만대의 김치냉장고를 판매,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57%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옥기자>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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