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이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B2E(Business to Employees) 사업을 시작한다.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이달 말 임원을 대상으로 B2E 시연을 먼저 실시한 후, 다음달부터 자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품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계열사 직원, 전략적 제휴사 직원 등으로 B2E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B2E 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증진시키는 한편, 기업 입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받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사업배경을 밝혔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이달 말 임원을 대상으로 B2E 시연을 먼저 실시한 후, 다음달부터 자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품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계열사 직원, 전략적 제휴사 직원 등으로 B2E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B2E 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증진시키는 한편, 기업 입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받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사업배경을 밝혔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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