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솔루션 제공업체인 로이시스(www.loisys.com 대표 강대영)는 최근 이스라엘 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BAT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네트워크통합(NI)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BATM은 이스라엘에 본사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네트워크장비 전문개발업체로 스위치, 라우터를 비롯한 네트워크장비를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다국적 기업인 노키아, 에릭슨 등과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세계 네트워크장비 시장에서 왕성한 판매활동을 벌이고 있다.
로이시스는 컴퓨터 통신통합(CTI)과 인터넷을 통합한 CITI를 비롯해 음성데이터통합(VoIP), 통합메시징시스템(UMS), IP 사설교환기(PBX), e고객관계관리(eCRM) 등 인터넷전화 부문 전문업체로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국내 NI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BATM은 이스라엘에 본사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네트워크장비 전문개발업체로 스위치, 라우터를 비롯한 네트워크장비를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다국적 기업인 노키아, 에릭슨 등과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세계 네트워크장비 시장에서 왕성한 판매활동을 벌이고 있다.
로이시스는 컴퓨터 통신통합(CTI)과 인터넷을 통합한 CITI를 비롯해 음성데이터통합(VoIP), 통합메시징시스템(UMS), IP 사설교환기(PBX), e고객관계관리(eCRM) 등 인터넷전화 부문 전문업체로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국내 NI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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