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과 녹색연합(대표 박영조)이 공동으로 진행한 ’TTL 그린맵 대장정’이 강화도 분오리 돈대에서의 해넘이 해단식을 끝으로 9박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린맵 대장정은 동해에서 서해까지 총 5000㎞의 해안선을 따라 지역별 해안 환경오염도 측정과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 및 바다 생태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조사 기간 내 활동을 바탕으로 9월초 국내 첫 해안 환경지도를 작성할 계획이다.
<정호원기자>
<정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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