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신박제)는 17일 오후 1시 청소년 마케팅을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1 필립스 로그 스피어 게임’ 국내결선을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3일부터 시작한 이번 온라인 게임 대회는 총 1000팀(1팀 2인, 총 2000명)이 인터넷 상에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해 왔다.

국내 결선에는 총 32개팀 64명이 참가하며 1~3위팀 6명은 오는 9월 15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결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필립스가 주최하는 싱가포르 결선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의 1~3위팀 총 12개팀이 참가해 아시아 최정상의 로그스피어 우승자를 뽑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필립스전자는 지난 4월 B-3 게임(BMX-BIKE, 인라인 스케이팅, 스케이트보드)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무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