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가 브라질시장 진출 2년만에 휴대폰부문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최근 구독자 10만명 이상인 브라질 주요 월간 통신전문지인 플라노 에디토리얼(Plano Editorial)이 현지 242개 통신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01년 상반기 통신분야별 우수업체 선정’에서 휴대폰부문 ‘2001년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브라질 정보통신부 소속 상원의원, 정보통신부 산하 규격승인그룹인 아나텔(Anatel) 관계자, 경제기관 박사, 재정분석가 등이 참여해 품질, 사용용이성, 기능성, 안전성, 소비자호응도, 사업자평가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현지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회사 제품은 최초로 스피커폰 기능과 외부창에 LCD(액정표시장치)를 채택한 듀얼폴더형 ‘LG-DM510’과 WAP브라우저를 채택한 듀얼모드 플립형인 ‘LG-DM110’ 등이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4월 ‘LGC-300W’ 단말기 진출을 시작으로 그해 50만대, 지난해 80만대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며 모토로라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올해는 120만대로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매출목표를 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시장에서 호평을 받는 것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보급형, 고급형 제품을 발빠르게 선보였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으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건우기자>
이 회사는 최근 구독자 10만명 이상인 브라질 주요 월간 통신전문지인 플라노 에디토리얼(Plano Editorial)이 현지 242개 통신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01년 상반기 통신분야별 우수업체 선정’에서 휴대폰부문 ‘2001년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브라질 정보통신부 소속 상원의원, 정보통신부 산하 규격승인그룹인 아나텔(Anatel) 관계자, 경제기관 박사, 재정분석가 등이 참여해 품질, 사용용이성, 기능성, 안전성, 소비자호응도, 사업자평가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현지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회사 제품은 최초로 스피커폰 기능과 외부창에 LCD(액정표시장치)를 채택한 듀얼폴더형 ‘LG-DM510’과 WAP브라우저를 채택한 듀얼모드 플립형인 ‘LG-DM110’ 등이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4월 ‘LGC-300W’ 단말기 진출을 시작으로 그해 50만대, 지난해 80만대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며 모토로라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올해는 120만대로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매출목표를 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시장에서 호평을 받는 것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보급형, 고급형 제품을 발빠르게 선보였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으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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