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코리아링크(www.korealink.ne.kr 대표 박형철)는 최근 12억6000만원 규모의 해양경찰청 근거리통신망(LAN)과 전자결제시스템 구축공사, 4억6000만원 규모의 철도청 광대역통신망(WAN) 구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 4개월 동안 시스코시스템즈의 라우터 제품 등으로 해양경찰청 네트워크 구축을 하게 되며 철도청 네트워크는 시스코와 엔터라리스 제품 등으로 공사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박형철 사장은 “이번 공공기관 프로젝트 수주는 네트워크 시장의 심각한 불황속에서 얻은 결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하반기에도 기간통신업체와 공공기관 네트워크 구축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 올 매출 목표인 14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기존의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공급 위주의 사업에서 음성데이터통합(VoIP), 가상사설망(VPN) 서비스 등의 부가솔루션 서비스와 인터넷 보안, 캐싱 및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를 이용한 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Contents Network)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박상현기자>
회사는 앞으로 4개월 동안 시스코시스템즈의 라우터 제품 등으로 해양경찰청 네트워크 구축을 하게 되며 철도청 네트워크는 시스코와 엔터라리스 제품 등으로 공사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박형철 사장은 “이번 공공기관 프로젝트 수주는 네트워크 시장의 심각한 불황속에서 얻은 결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하반기에도 기간통신업체와 공공기관 네트워크 구축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 올 매출 목표인 14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기존의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공급 위주의 사업에서 음성데이터통합(VoIP), 가상사설망(VPN) 서비스 등의 부가솔루션 서비스와 인터넷 보안, 캐싱 및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를 이용한 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Contents Network)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박상현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