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이란 지리적으로 분산된 고성능컴퓨터·대용량DB·첨단장비 등의 정보통신자원을 고속 네트워크로 연동해 상호 공유·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통신서비스다.
인터넷의 폭발적 확산을 불러왔던 월드와이드웹(WWW)이 하이퍼텍스트 형태의 단일 자원만을 공유하는 것이라면, 그리드 컴퓨팅은 데이터베이스와 컴퓨터 등 각종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공동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때문에 세계 IT전문가들은 “월드와이드웹이 IT기술의 맛(taste)을 보여주었다면, 그리드 컴퓨팅은 IT의 장미빛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리드 컴퓨팅의 대표적 예는 미국 UC버클리가 추진하는 우주생명체 탐색작업인 ‘SETI@Home’이다. 이는 무료 참여자들의 PC들이 쉬고 있는 동안 위성이 우주에서 수신한 전파의 규칙성을 찾는 작업에 참여, 우주생명체의 신호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수천만대의 PC가 모여서 슈퍼컴퓨터의 효과를 내는 것이다. 그리드 컴퓨팅은 항공기설계나 생명공학에도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정보통신부의 주관하에 국내연구소와 대학들을 연결한 국가그리드컴퓨팅 구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드 컴퓨팅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나 기업활동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인터넷의 폭발적 확산을 불러왔던 월드와이드웹(WWW)이 하이퍼텍스트 형태의 단일 자원만을 공유하는 것이라면, 그리드 컴퓨팅은 데이터베이스와 컴퓨터 등 각종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공동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때문에 세계 IT전문가들은 “월드와이드웹이 IT기술의 맛(taste)을 보여주었다면, 그리드 컴퓨팅은 IT의 장미빛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리드 컴퓨팅의 대표적 예는 미국 UC버클리가 추진하는 우주생명체 탐색작업인 ‘SETI@Home’이다. 이는 무료 참여자들의 PC들이 쉬고 있는 동안 위성이 우주에서 수신한 전파의 규칙성을 찾는 작업에 참여, 우주생명체의 신호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수천만대의 PC가 모여서 슈퍼컴퓨터의 효과를 내는 것이다. 그리드 컴퓨팅은 항공기설계나 생명공학에도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정보통신부의 주관하에 국내연구소와 대학들을 연결한 국가그리드컴퓨팅 구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드 컴퓨팅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나 기업활동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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