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학TV는 16일 밤 9시 ‘오늘날의 프랑스’시간에 프랑스 영화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프랑스는 영화의 발상지로서 프랑스에서 영화는 모든 문화활동 중에서도 매우 역동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산업으로서의 영화의 위상 또한 막중하다. 프랑스 영화의 특성과 그 문화적 가치를 50년대 후반에 일어난 ‘누벨바그’ 운동을 중심으로 알아본다.

<이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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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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