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대표 이용경)는 16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을 통해 ‘맞춤형 교통정보서비스’(사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교통정보를 받아보고, 지리정보·가장 빠른 길·택시요금 등의 세부정보는 매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이동로, 교통소통 상황 등을 분석해 이를 택시요금으로 환산해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고 KTF는 설명했다.

KTF는 현재 이 서비스의 제공 범위는 수도권과 전국 고속도로 516개 구간이며, 향후 광역시 권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 이용료 외에 2000원의 월정요금이 부과된다.

<박창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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