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최근 정보통신부와 함께 8개 IT분야에서 국제 표준화활동을 선도하고 있는 ‘국제표준화전문가 100인’을 선정, 오는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명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IT국제표준화전문가 100인으로 선정된 인사들은 △정보화 △인터넷 △전파통신 △통신망 △정보보호 △방송멀티미디어 △표준화전략 △번호계획 및 요금 분야 등 8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학·연 국제 표준화 전문가들이다.
TTA는 이들 전문가들에게 국제 표준화 회의 참가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올해 국제표준화 전문가 양성 사업에 12억원의 정부 예산을 배정받은 바 있다.
TTA 관계자는 “전문가 선정작업은 신문공고를 내고 신청을 받은 뒤 인력양성전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면서 “당초 총 신청자는 205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선정된 명단은 당사자들에게 통보됐으며, 오는 24일 지명대회가 끝난 뒤 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IT국제표준화전문가 100인으로 선정된 인사들은 △정보화 △인터넷 △전파통신 △통신망 △정보보호 △방송멀티미디어 △표준화전략 △번호계획 및 요금 분야 등 8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학·연 국제 표준화 전문가들이다.
TTA는 이들 전문가들에게 국제 표준화 회의 참가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올해 국제표준화 전문가 양성 사업에 12억원의 정부 예산을 배정받은 바 있다.
TTA 관계자는 “전문가 선정작업은 신문공고를 내고 신청을 받은 뒤 인력양성전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면서 “당초 총 신청자는 205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선정된 명단은 당사자들에게 통보됐으며, 오는 24일 지명대회가 끝난 뒤 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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