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올 상반기동안 135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63억원) 보다 114% 성장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 호조는 솔루션사업 활성화에 따른 신규 매출의 증대와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에 힘입은 때문”이라며, “마림바· 시큐어컴퓨팅· 마이크로랩스· KIT 등 국내외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신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 올해 매출 목표액 26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 호조는 솔루션사업 활성화에 따른 신규 매출의 증대와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에 힘입은 때문”이라며, “마림바· 시큐어컴퓨팅· 마이크로랩스· KIT 등 국내외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신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 올해 매출 목표액 26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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