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www.lginnotek.co.kr 대표 김종수)이 최근 부품경기 침체에 따른 불황 타개를 위해 경영혁신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올 하반기들어 99년 이후 입사한 사원을 대상으로 한 ‘프래시맨의 자기성장과정’ 프로그램을 비롯 품질혁신 운동인 ‘이노베이션 2001’, ‘현장 소(小) 개선활동’ 등 다양한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프래시맨의 자기성장과정’은 조직 새내기들의 올바른 조직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신뢰감을 높이는 ‘믿음쌓기’, 혁신 가치관 형성을 위한 ‘가치관 경매’ 등이 진행됐다.
또한 광주 부품공장에서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이노베이션 2001’ 활동을 전개했다.
생산현장에서 발생된 불량품을 전시하는 ‘불량품 전시회’, ‘불량품 척결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전 사업부문의 혁신 활동 가속화와 개선의 생활화를 위한 ‘현장 소개선 활동’도 연중 행사로 추진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개선 활동은 제조현장에서부터 스텝, 연구개발 부서 등 전 사업부문이 참여하며, 작은 개선에서부터 생산라인의 조정에 이르기까지 혁신활동의 일상화를 이끌어 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LG이노텍은 올 하반기들어 99년 이후 입사한 사원을 대상으로 한 ‘프래시맨의 자기성장과정’ 프로그램을 비롯 품질혁신 운동인 ‘이노베이션 2001’, ‘현장 소(小) 개선활동’ 등 다양한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프래시맨의 자기성장과정’은 조직 새내기들의 올바른 조직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신뢰감을 높이는 ‘믿음쌓기’, 혁신 가치관 형성을 위한 ‘가치관 경매’ 등이 진행됐다.
또한 광주 부품공장에서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이노베이션 2001’ 활동을 전개했다.
회사측은 이 개선 활동은 제조현장에서부터 스텝, 연구개발 부서 등 전 사업부문이 참여하며, 작은 개선에서부터 생산라인의 조정에 이르기까지 혁신활동의 일상화를 이끌어 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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