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복성해)은 바이오 벤처기업인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에 총 48억원을 투자,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오니아는 ‘모델세포 분열효모의 체계적 돌연변이 제조에 의한 위암·간암 관련 유전자 기능분석’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 암 유발과 관련된 돌연변이 소자를 제조하게 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바이오니아는 이를 항암제 등의 신약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응열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