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www.dacom.net 대표 박운서)은 서울·경기지역의 주요 도심구간을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장비(DWDM)로 구축하는 ‘데이콤 메트로DWDM’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로 LG전자를 선정했다.
이 회사는 서울 용산과 강남, 안양, KIDC(IDC센터) 등 2개 구간을 7대의 320기가(32채널)급 메트로DWDM 장비로 연결하는 ‘메트로DWDM’ 프로젝트 최종 구축 사업자로 노텔네트웍스 광전송장비를 제안한 LG전자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젝트 수주업체인 LG전자측은 데이콤 메트로DWDM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텔네트웍스의 광전송장비인 ‘ON5200’ 7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메트로DWDM 프로젝트는 강남 사옥과 용산, KIDC, KIDC2 등을 비롯해 경기도 안양 교환국사를 두개의 링으로 구성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주요 국사에 집중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배 전송하기 위한 것이다. 데이콤에서 320기가급 DWDM장비를 도입해 메트로DWDM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달말까지 LG전자로부터 시스템을 납품받아 설치를 끝내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망구축을 통해 기존 기가비트급 고속망 임대가입자들에게 망 안정성과 높은 망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회사측 관계자는 DWDM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존 광케이블망의 추가 증설없이 높은 데이터 대역폭 할당과 전송이 가능하게돼 광케이블 추가 증설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기간망계획부 서인호 부장은 “이번 메트로DWDM망 구축으로 고객에게 보다 높은 신뢰성과 망안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연말까지 데이터 트래픽을 모니터링해 내년초 서울지역에 메트로DWDM망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이 회사는 서울 용산과 강남, 안양, KIDC(IDC센터) 등 2개 구간을 7대의 320기가(32채널)급 메트로DWDM 장비로 연결하는 ‘메트로DWDM’ 프로젝트 최종 구축 사업자로 노텔네트웍스 광전송장비를 제안한 LG전자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젝트 수주업체인 LG전자측은 데이콤 메트로DWDM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텔네트웍스의 광전송장비인 ‘ON5200’ 7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메트로DWDM 프로젝트는 강남 사옥과 용산, KIDC, KIDC2 등을 비롯해 경기도 안양 교환국사를 두개의 링으로 구성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주요 국사에 집중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배 전송하기 위한 것이다. 데이콤에서 320기가급 DWDM장비를 도입해 메트로DWDM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달말까지 LG전자로부터 시스템을 납품받아 설치를 끝내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회사측 관계자는 DWDM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존 광케이블망의 추가 증설없이 높은 데이터 대역폭 할당과 전송이 가능하게돼 광케이블 추가 증설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기간망계획부 서인호 부장은 “이번 메트로DWDM망 구축으로 고객에게 보다 높은 신뢰성과 망안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연말까지 데이터 트래픽을 모니터링해 내년초 서울지역에 메트로DWDM망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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