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세고엔터테인먼트와 인텔링스로부터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고엔터테인먼트는 PC게임과 3D 그래픽 엔진 등을 개발, 판매하는 게임 소프트웨어업체이고, 인텔링스는 무선망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다.
이로써 올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업체는 227개사이고, 이 중 104개사의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됐다. 나머지는 기각 2개사, 유보 16개사, 철회 17개사이고, 예비심사가 진행중인 기업은 86개사다.
<남상훈기자>남상훈기자>
세고엔터테인먼트는 PC게임과 3D 그래픽 엔진 등을 개발, 판매하는 게임 소프트웨어업체이고, 인텔링스는 무선망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다.
이로써 올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업체는 227개사이고, 이 중 104개사의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됐다. 나머지는 기각 2개사, 유보 16개사, 철회 17개사이고, 예비심사가 진행중인 기업은 86개사다.
<남상훈기자>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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