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눅스협의회(회장 신재철)는 30일 자격증 대비용 및 학원·대학 보급용 리눅스표준교재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리눅스협의회는 다음달 3일 학계 관계자를 중심으로 리눅스교재개발 및 인증위원회를 결성하고 운영규정과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13일 위원회에서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히 대학보급용 표준교재는 9월 신학기에 대비해 8월에 개발을 완료하고, 인증절차를 거쳐 9월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격증 대비를 위한 수험교재는 10월에 첫 리눅스자격증 시험이 있음을 감안,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를 통해 개발하고 협의회가 이를 인증할 예정이다.
리눅스협의회 관계자는 “리눅스교재개발 및 인증위원회는 표준교재 뿐 아니라 학원인증 사업도 추진하며, 학원인증을 위해 커리큘럼·강사진·교재구성·실습기자재 등의 세부항목도 조만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회측은 표준교재 및 인증비용은 최소 실비만 받는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리눅스협의회는 다음달 3일 학계 관계자를 중심으로 리눅스교재개발 및 인증위원회를 결성하고 운영규정과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13일 위원회에서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히 대학보급용 표준교재는 9월 신학기에 대비해 8월에 개발을 완료하고, 인증절차를 거쳐 9월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격증 대비를 위한 수험교재는 10월에 첫 리눅스자격증 시험이 있음을 감안,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를 통해 개발하고 협의회가 이를 인증할 예정이다.
리눅스협의회 관계자는 “리눅스교재개발 및 인증위원회는 표준교재 뿐 아니라 학원인증 사업도 추진하며, 학원인증을 위해 커리큘럼·강사진·교재구성·실습기자재 등의 세부항목도 조만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회측은 표준교재 및 인증비용은 최소 실비만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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