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리눅스시큐리티(www.linuxsecurity.co.kr 대표 백석철, 이홍섭)와 네트워크 보안 업체 윈스테크넷(www.wins21.com 대표 김대연)은 양사의 보안솔루션인 바이몬과 스나이퍼가 금호그룹 보안제품 표준으로 공동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양사의 보안 제품은 금호타이어를 필두로 향후 금호그룹 내의 방화벽, IDS 수요 발생시 표준제품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채지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