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www.multicav.co.kr 대표 최병진)은 최근 신규로 출시한 제품의 판매호조 등에 힘입어 지난 6월 한달동안 105억원의 매출, 7억4000만원의 경상이익을 각각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국내 PC시장 경기 둔화에 적극 대응, 차별화된 컴퓨터 제품 개발에 주력해 온 결과 액정화면(LCD)모니터를 비롯해 일체형 PC인 ‘노블리안’, 1기가급 노트북PC ‘리베로 에이스’ 등 신제품을 연거푸 시장에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규수요를 개척,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펜티엄Ⅲ 1㎓ PC인 ‘리베로 에이스’는 가격을 100만원이상 내린 160만원∼220만원대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월 2000대씩을, 지난 5월부터 출시한 15.1인치 LCD모니터도 월 3000대가 팔려나갔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지난 4월 PC제조업체로는 처음 시작한 PC 임대사업부문에서 최근 담배인삼공사로부터 1600대 수주를 받는 등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 수익성 개선에 일조를 기하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분석이다.
현대멀티캡은 앞서 지난 1·4분기 장기 악성재고 매각 등으로 34억원의 당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었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회사측은 국내 PC시장 경기 둔화에 적극 대응, 차별화된 컴퓨터 제품 개발에 주력해 온 결과 액정화면(LCD)모니터를 비롯해 일체형 PC인 ‘노블리안’, 1기가급 노트북PC ‘리베로 에이스’ 등 신제품을 연거푸 시장에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규수요를 개척,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펜티엄Ⅲ 1㎓ PC인 ‘리베로 에이스’는 가격을 100만원이상 내린 160만원∼220만원대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월 2000대씩을, 지난 5월부터 출시한 15.1인치 LCD모니터도 월 3000대가 팔려나갔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지난 4월 PC제조업체로는 처음 시작한 PC 임대사업부문에서 최근 담배인삼공사로부터 1600대 수주를 받는 등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 수익성 개선에 일조를 기하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분석이다.
현대멀티캡은 앞서 지난 1·4분기 장기 악성재고 매각 등으로 34억원의 당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었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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