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게이트웨이 전문업체인 휴먼테크날리지(www.humantel.com 대표 한인수)는 21일 VoIP 소용량 게이트웨이인 ‘MPLAN400’이 하나로통신에서 실시한 현장성능평가(BMT)에서 단독통과돼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MPLAN400은 가입자 단에 설치되는 VoIP CPE(Customer promise Equipment) 장비. 8포트용 소형 게이트웨이로 망이나 장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의 PSTN(전화)망으로 백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 클래런트, 제너시스템즈, 쓰리콤, 트랜스넷 등 국내 외 대다수의 대용량 게이트웨이과 호환성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 회사는 특히 국내최초로 실시한 환경적응 테스트(온도는 -10도에서 +50도, 습도는 10%에서 90%의 조건을 30분마다 가변시키면서 72시간 동안 가혹테스트)에서 자사 장비가 국내외 유수 업체들의 장비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통과됨으로써 공급업체로 선정돼, 그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장비 선정으로 휴먼테크날리지는 유니텔과 하이텔에 이어 하나로통신에도 VoIP CPE 장비를 공급하게 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한국통신과 넷츠고 등과 다른 서비스 사업자들과도 공급을 논의중이다. 이 회사는 또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홍콩, 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권정숙기자>권정숙기자>
MPLAN400은 가입자 단에 설치되는 VoIP CPE(Customer promise Equipment) 장비. 8포트용 소형 게이트웨이로 망이나 장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의 PSTN(전화)망으로 백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 클래런트, 제너시스템즈, 쓰리콤, 트랜스넷 등 국내 외 대다수의 대용량 게이트웨이과 호환성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 회사는 특히 국내최초로 실시한 환경적응 테스트(온도는 -10도에서 +50도, 습도는 10%에서 90%의 조건을 30분마다 가변시키면서 72시간 동안 가혹테스트)에서 자사 장비가 국내외 유수 업체들의 장비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통과됨으로써 공급업체로 선정돼, 그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장비 선정으로 휴먼테크날리지는 유니텔과 하이텔에 이어 하나로통신에도 VoIP CPE 장비를 공급하게 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한국통신과 넷츠고 등과 다른 서비스 사업자들과도 공급을 논의중이다. 이 회사는 또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홍콩, 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권정숙기자>권정숙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