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정보기술(www.dream-intech.com, 대표 김혁구)은 PC방용 정품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노카피’를 개발했다.

노카피는 특정 폴더내의 파일을 복사하거나 수정, 삭제하는 것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으로 CD 없이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 탐색기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호프로그램 안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김혁구 사장은 “그동안 PC방에서는 게임 등의 빈번한 프로그램 불법복제에 대해 무방비 상태여서 PC방 업주들에게 큰 손실이 있었다”며 ”노카피는 이같은 PC방의 고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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