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S(Quality of Service) 장비 전문업체인 시타라네트웍스(www.sitaranetworks.com)는 그동안 본사에서 생산해온 네트워크 장비를 한국을 비롯한 대만 등지에서 현지 생산한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한국을 비롯한 대만의 네트워크 장비 개발업체들은 대상으로 현지 생산을 위한 타당성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18일 한국에 방한한 말릭 칸 시타라네트웍스 회장겸 CEO는 “현재 한국의 3~4개 네트워크 장비업체를 비롯해 대만의 1~2개 네트워크장비 개발업체와 아시아권 공급용 장비의 현지생산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권역에 있는 국가에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현지생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에서는 방문 기간동안 네트워크 장비 개발과 생산경험이 있는 3~4개 기업과 접촉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르면 연말까지 현지생산을 위한 적격 업체 선정과 기술 이전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아시아권역에 공급되는 모든 시타라네트웍스의 장비에 대해 현지에서 생산한 후 공급할 예정”이라며 “대상장비는 중소형 규모 기업에 적당한 QoS장비인 ‘QoS웍스’”라고 말했다.
칸 회장은 “아시아권에서 장비를 현지 생산하려는 것은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처할 수 있고 또 기술 변화가 빠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기술요구에도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아시아권에서 한국이외에 대만 업체와도 접촉 중에 있다”며 “기술적인 수준과 입지적인 여건이 좋은 국가와 기업을 적격업체로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한규 시타라네트웍스 북아시아지역 마케팅 담당 상무는 “현재 대상지역은 대만과 한국 두나라중 한 곳이지만 가능하면 한국기업에서 장비를 생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가 현지에서 생산하게될 제품은 ‘QoS웍스’로 네트워크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기업의 네트워크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최고의 수준으로 관리해주는 장비로 국내에서는 SK증권을 비롯한 금융결제원, 어필텔레콤, 아셈 등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안길섭기자>
18일 한국에 방한한 말릭 칸 시타라네트웍스 회장겸 CEO는 “현재 한국의 3~4개 네트워크 장비업체를 비롯해 대만의 1~2개 네트워크장비 개발업체와 아시아권 공급용 장비의 현지생산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권역에 있는 국가에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현지생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에서는 방문 기간동안 네트워크 장비 개발과 생산경험이 있는 3~4개 기업과 접촉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르면 연말까지 현지생산을 위한 적격 업체 선정과 기술 이전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아시아권역에 공급되는 모든 시타라네트웍스의 장비에 대해 현지에서 생산한 후 공급할 예정”이라며 “대상장비는 중소형 규모 기업에 적당한 QoS장비인 ‘QoS웍스’”라고 말했다.
칸 회장은 “아시아권에서 장비를 현지 생산하려는 것은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처할 수 있고 또 기술 변화가 빠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기술요구에도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아시아권에서 한국이외에 대만 업체와도 접촉 중에 있다”며 “기술적인 수준과 입지적인 여건이 좋은 국가와 기업을 적격업체로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한규 시타라네트웍스 북아시아지역 마케팅 담당 상무는 “현재 대상지역은 대만과 한국 두나라중 한 곳이지만 가능하면 한국기업에서 장비를 생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가 현지에서 생산하게될 제품은 ‘QoS웍스’로 네트워크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기업의 네트워크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최고의 수준으로 관리해주는 장비로 국내에서는 SK증권을 비롯한 금융결제원, 어필텔레콤, 아셈 등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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