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는 하나로통신이 국내 최초로 실시한 VoIP(음성·데이터통합) 엑세스게이트웨이(Access Gateway) 벤치마킹테스트(BMT)에서 1위로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BMT 통과 제품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AX-2100’ 모델로 아날로그·디지털형 장비 모두 시스코 등 해외 유수업체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장비공급권을 획득했다.
‘AX-2100’은 일반전화망과 인터넷망을 상호 연동해 아날로그 방식의 음성신호를 VoIP기반 데이터패킷(Packet)으로 디지털화하고 인터넷망을 이용해 전화, 팩스 등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신호변환·접속장치이다.
또 음성·데이터전용망이 구축된 곳은 음성전용망을 데이터전용망에 수용시켜 음성통화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전용회선을 줄이고 통신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번 BMT는 시스템 성능과 각종 기능시험, 환경시험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이뤄졌다.
회사측은 이로 인해 VoIP장비에 대한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고 앞으로 시장선점을 통한 선도업체로서 이미지도 굳힐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나로통신은 물론 다른 기간·별정통신 사업자와 인터넷전화 사업자(ITSP;Internet Telephony Service Provider) 등도 VoIP사업에 뛰어들고 있어 하반기에는 본격 시장형성이 기대되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이 장비를 통해 내달부터 기업들을 대상으로 폰투폰(Phone to Phone) 서비스를 본격 실시할 계획이다.
<이건우기자>
이번 BMT 통과 제품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AX-2100’ 모델로 아날로그·디지털형 장비 모두 시스코 등 해외 유수업체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장비공급권을 획득했다.
‘AX-2100’은 일반전화망과 인터넷망을 상호 연동해 아날로그 방식의 음성신호를 VoIP기반 데이터패킷(Packet)으로 디지털화하고 인터넷망을 이용해 전화, 팩스 등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신호변환·접속장치이다.
또 음성·데이터전용망이 구축된 곳은 음성전용망을 데이터전용망에 수용시켜 음성통화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전용회선을 줄이고 통신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번 BMT는 시스템 성능과 각종 기능시험, 환경시험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이뤄졌다.
회사측은 이로 인해 VoIP장비에 대한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고 앞으로 시장선점을 통한 선도업체로서 이미지도 굳힐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나로통신은 물론 다른 기간·별정통신 사업자와 인터넷전화 사업자(ITSP;Internet Telephony Service Provider) 등도 VoIP사업에 뛰어들고 있어 하반기에는 본격 시장형성이 기대되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이 장비를 통해 내달부터 기업들을 대상으로 폰투폰(Phone to Phone) 서비스를 본격 실시할 계획이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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